'카디비'랑 공연한 피아니스트 클로이의 플라워, 무대 공포증을 이겨낸 사연은?

임우용 승인 2021.08.24 18:05 의견 0
[사진제공=소니 클래시컬 코리아]

[더파인더=임우용 기자] 세계무대에서 활동 중인 한국계 피아니스트 클로이 플라워(Chloe Flower)가 소니 클래시컬 코리아의 ‘아티스트 인터뷰’ 시리즈에 출연한다.

소니 클래시컬 코리아는 소니 클래시컬(Sony Classical)의 한국 지사로, 세계 클래식 음악계와 한국을 잇는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클래식 대중화를 위해 아티스트와 직접 만나 소통하는 ‘아티스트 인터뷰’ 시리즈를 공개하고 있으며, 트라베이시스트 성민제,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 등이 출연해 클래식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인터뷰에는 시리즈 최초의 해외 아티스트, 클로이 플라워가 출연한다.

클로이 플라워는 트렌디한 음악에 클래식 피아노를 결합한 실험적 연주가 특징으로 ‘팝’과 ‘클래시컬’의 합성어인 ‘팝시컬’ 장르가 특징이다.

이외에도 그래미 시상식에서 글로벌 팝스타 카디 비(Cardi B)와 컬레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이는 등 기존 클래식의 고정관념을 벗어난 파격적 행보로 일명 ‘신 한류’ 아티스트로 불린다.

클로이 플라워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아티스트적인 면모와 더불어 인간적인 모습, 음악적 가치관 등을 전한다. 지난달에 발매된 앨범 [Chloe Flower]의 소개를 비롯해 세계적 아티스트가 되기까지의 이야기, 무대 공포증을 극복하기 위해 시도했던 ‘7초 법’, 카디 비와의 공연 에피소드 등을 모두 공개한다.

한편, 클로이 플라워의 인터뷰 영상은 소니뮤직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 및 소니클래시컬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IG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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