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인터내셔널 슈퍼퀸 광고패션 모델& 월드 슈퍼퀸 슈퍼스타 한복 모델 예선전' 열려

이진영 승인 2021.09.07 11:58 의견 0


지난 3일, 서울 강남구에서 '인터내셔널 슈퍼퀸 광고패션 모델& 월드 슈퍼퀸 슈퍼스타 한복 모델 예선전'이 열렸다.

행사에 김인배 회장과 시니어모델이자, 월드 슈퍼스타 코리아 한복모델 퀸 김환희, 배우겸 모델 슈퍼퀸 비키니모델 퀸 최예지, 모델 딜라보가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가 주최, 인터내셔널 슈퍼퀸 광고패션모델 콘테스트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모델 전문 언론사' 더파인더 등이 협력했다.

이날 서울과 인천, 경기도 등 수도권뿐만 아니라, 부산, 김해, 전라도 등 전국의 참가자들이 대거 참석했고, 그동안 갈고 닦았던 끼와 매력을 유감없이 뽐내는 자리를 선뵀다.

김인배 회장은 "계속되는 코로나 여파로, 대한민국과 더불어 전세계가 힘들어하고 있는 가운데 하루 빨리 종식돼 건강한 마음과 자세로 많은 모델들과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

심사위원 시니어모델 김환희는 "나날히 갈수록 슈퍼퀸 레벨은 상승하고 있다. 참가 모델들의 끼와 매력을 한눈에 볼 수 있었던 자리였고, 다가오는 10월 참가자들의 멋진 향연 기대한다"고 전했다.

함께 참가한 모델겸 배우 최예지는 "한복과 드레스, 비키니, 댄스 등 슈퍼퀸은 키즈부터 시니어들까지 다양한 영역을 제시하고 있다. 이런 뜻 깊은 행사에 참가할 수 있어 영광이다"고 밝혔다.

한편, '인터내셔널 슈퍼퀸 광고패션 모델& 월드 슈퍼퀸 슈퍼스타 한복 모델 예선전'은 코로나로 인해 참가자 및 관계자 전원 발열체크와 마스크착용, 손소독제, 사회적거리두기 등 정부지침방역에 대해 철저히 준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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