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오, '제1회 대한제국 황태자 황태자비 선발대회 호남예선전' 모델로 낙점

박나리 승인 2021.09.07 11:57 의견 0


다음달 1일, 광주광역시 광주 서구문화원에서 '제1회 대한제국 황태자 황태자비 선발대회 호남예선전'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국제시니어모델협회가 주최하며, 21세기대한제국부활조직워원회가 주관, '시니어모델 클럽' 로프트 프로젝트, 뉴우먼클럽, 더파인더 등이 협력한다.

심사위원으로 '야인시대'에서 쌍칼 역으로 강한 카리스마를 선뵀던 박준규가 심사위원장에 위촉과 함께 영화감독 신재호와 권성국, 싱어송라이터 국상현, 음악감독 백강기 등이 함께한다.

지난 5일, 국제시니어모델협회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과 홈페이지를 통해 '제1회 대한제국 황태자 황태자비 선발대회 호남예선전'에 광주 출신의 '남성모델' 기오가 홍보대사로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기오는 더파인더 인터뷰에 "이런 중요한 위치에 들어가게 되어서 개인적으로 매우 영광이다. 이왕 이 자리에 선발된 이상, 광주 및 호남권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아직 많이 부족한 사람인 저를 이 자리에 임명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이 기사를 보고 계신 광주 지역 거주하는 호남권 청소년 분들은 많은 지원 부탁드리며, 여러분들의 도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1회 대한제국 황태자 황태자비 선발대회 호남예선전'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참가자 및 관계자 전원 발열체크와 마스크착용, 손소독제, 사회적거리두기 등 정부지침방역에 대해 철저히 준수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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